노사발전재단, 창립 제14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 개최

“헌신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소통·협력을 통하여 함께 여는 내일을 만들어 갈 것!” ­ 노사발전재단은 4월 1일(목) 오전 10시 재단본부 대강의실에서 창립 제1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기념식은 재단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내부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기념식에서는 재단의 창립부터 현재까지의 과정을 돌아보고 우수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 노조 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행사장 참석대상을 최소한으로 제한한 대신 온라인 생중계를 통하여 비대면으로 진행하였다.

정형우 사무총장은 기념사를 통하여 “20년 4월말 취임 이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의 노력으로 또다른 시작의 기틀을 마련했다.”라고 밝히고, “이제는 우리가 좀 더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하여 전력 질주해야 할 때인 만큼 기존의 모습을 탈피한다는 각오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해 나가자.”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재단은 이날 기념식을 통하여 新중장기 경영전략체계와 2025 新비전을 새롭게 공표하였다. 공표된 재단의 新중장기 경영전략체계 는 △노사상생협력 및 차별 해소 △일터혁신 종합지원체계 확립 △중장년 종합고용서비스 선도 △국제노사협력 지원 및 노동분야 공공외교 선도 △재단 운영체계 개선 및 조직혁신을5대 전략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날 선포식에는 목표 달성을 위한 14대 전략과제가 함께 공개되었다.

더불어, 공표된 재단의 新비전은『함께 발전하는 우리, 함께 여는 내일』로, “노와 사는 물론, 국민과 재단 임직원 모두가 함께 발전하며 희망찬 내일을 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형우 총장은 “이번 新비전은 예산통합이라는 소망을 이루어낸 재단이 도약 원년인 올해를 기점으로 전 구성원 모두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가치를 공유하고 내재화하기 위하여 준비한 것”이라며 新비전이 담긴 캘리그라피는 앞으로 명함을 비롯한 각종 보고서 등 다양한 경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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