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가장 커

<작성- 편집 배석호 icandoitbae@naver.com, 02-3664-1650> 2021.12. 27>


등산, 걷기, 뛰기, 자전거 중에서 등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가장 커

- 개인정보위·국립산림과학원, 산림치유 관련 가명정보 결합 사례 성과발표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윤종인, 이하 개인정보위)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이하 산림과학원)과 함께 가명정보 결합 시범사례인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분석」의 결합성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사례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의 산림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산림치유 분야 첫 가명정보 결합사례로서,

산림과학원은 운동활동별 건강개선 효과 분석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보험공단)의료 빅데이터와 개인 운동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글이 보유한 운동 데이터 약 8만개를 안전하게 가명처리·결합하였다.

㈜비글은 개인별 생활환경과 액티비티에 특화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운동과 여행에 최적화된 앱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 솔루션 기업이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운동(등산, 걷기, 뛰기, 자전거) 중에서 등산을 많이 하였으며, 뛰기의 비율 감소*하였다.

* (등산운동 비율) 10대(14%) < 20대(28%) < 30대(31%) < 40대(35%) < 50~70대(38%)

(뛰기운동 비율) 10대(19%) > 20대(15%) > 30대(9%) > 50대(5%) > 60대(4%) > 70대(0.6%)

30대 이후부터는 걷기와 등산이 주된 운동활동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10대걷기, 20대자전거 타기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연령대별 운동활동 비율(%)*

운동(등산, 걷기, 뛰기, 자전거) 중에서 등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큰 분야로 나타났다.

모든 운동에서 운동량·빈도가 증가할수록 혈압, 콜레스테롤, 공복혈당 등 대부분의 건강지표가 정상범위로 안정화되었으며, 입·내원·요양일수, 총의료비 등 의료부담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체중·체질량·허리둘레 등의 건강지표에서는 다른 운동(걷기, 뛰기, 자전거)보다 등산의 횟수나 거리 개선에 크게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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