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대면 식물을 시들게 하는 초보들을 위한 꿀팁

싱그러운 식물을 보며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즐거움을 얻는다.

‘반려식물’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하지만 식물을 잘 키우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우리집 식물은 왜 죽을까?

손만 대면 식물을 시들게 하는 초보들을 위한 꿀팁을 소개한다.

아직 반려식물이 없다면 ‘봄에 키우기 좋은 식물’ 중 하나를 택해 새로운 취미를 시작해보셔도 좋겠다.

꽃이 피고 새순이 돋는 4월, 식물과 함께 여유로운 봄날을 만끽해보자.


알라만다. 꽃말은 ‘희망을 가지세요’


식물초보가 궁금한 것들 1. 분갈이할 때 뿌리가 다치면 안되나? 답은 NO 식물초보는 분갈이할 때 뿌리가 조금이라도 잘리면 식물이 금방 죽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분갈이 할 때 뿌리가 너무 많아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뿌리를 일부러 정리해서 분갈이를 하기도 한다.

적당한 뿌리정리는 식물 생육에 도움을 준다. 2.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물영양제, 얼마 만에 어떻게 주는 것이 좋을까. 식물의 종류와 영양제의 성분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편적으로 봄에 한 번 가을에 한 번씩 주면 된다. 3. 화분의 크기는 어때야 할까 식물의 크기마다 다르지만 보통 식물크기에 2배 정도 생각하고 화분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4. 물주기가 어렵다는 식물초보 식물 종류와 키우는 환경마다 다르지만 보통 1주일에 한번 이라고 생각하고 관수를 주기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흙 상태를 확인하면서 과습되거나 건조하지 않도록 물주는 시기를 달리 해야 한다. 5.창가에 두었더니 잎이 검게 타서 속상한 식물초보 식물마다 햇빛 받는 양을 달리해야 되는데 실내에 있던 식물이 갑자기 많은 양의 햇빛을 보면 몸살을 앓는 경우가 생기고 그때 잎이 탈 수 있다.

과한 빛 때문에 식물이 아프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햇빛을 보여주는 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6. 시든 잎과 마른 잎들은 다 잘라주는 게 좋을까 시든 잎과 마른 잎은 주기적으로 잘라 주는 게 좋다.

보기도 흉 하지만 시든 잎이 2차적으로 병해충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정리하면서 키우는 것을 권장한다.


장기화된 코로나로 우울감을 느끼기 쉬운 때, 식물의 위로가 필요하다.

집안에 식물 하나가 주는 생기는 그만큼 크다.

봄나들이를 떠나면 좋지만, 아직은 야외활동이 어려운 시기이니 집안에 봄을 불러오면 어떨까?

가족과 함께 녹색 식물을 키워내며 꽃을 피우는 결실의 기쁨도 함께 느껴보자.

<편집인 배석호 icandoitbae@naver.com, 02-3664-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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