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엽연초 게스트하우스 & 카페 개관

- 도심관광 기반 구축 및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하루 이용료는 1인당 1만5천∼2만5천원(조식 포함)/예약 문의는 전화(☎043-920-2217) 제천시는 6일 도심권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게스트하우스 4곳 중 첫 번째로 엽연초 하우스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장 및 시의원, 박성원 충북도의원, 충북도 및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옛 엽연초생산조합 사옥 건물을 리모델링한 게스트하우스 1층에는 지역주민과 숙박이용객을 위한 카페 및 사무실이 마련됐으며, 2층에는 8실(28인)의 방문객 숙소와 화장실, 샤워시설이 각 실마다 갖춰졌다.

시는 도시 관광 기반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원도심의 부활을 위해, 다변화된 관광수요에 부응하고 대중적인 가격을 적용한 도심권 게스트 하우스를 연이어 개관할 계획이다.

연엽초하우스에 이어 영천동 옛 철도관사 부지에 건립한 '칙칙폭폭 999 게스트하우스 & 카페', 교동 옛 목화장여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목화 여관 & 다방', 청전동 기적의도서관 옆에 조성 중인 '휴가'가 6월 초까지 연이어 개관한다. 이들 4개 게스트하우스의 숙소는 모두 38실(146명 수용)이다. 사업 구역 내 주민들로 구성된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기업이 운영한다. 이상천 시장은 “공동화현상으로 인한 상권 쇠퇴로 점차 사람의 발길이 줄어든 이곳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의 모범답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 전 지역에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하여, 머무는 관광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엽연초하우스 예약 문의는 전화(☎043-920-2217)로 하면 되며, 하루 이용료는 1인당 1만5천∼2만5천원(조식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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