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 책상 위 새싹이 돋아나는 책갈피

일본 디자이너 듀오 Yuruliku(Kohshi Ikegami Kinue Ohneda)에 의한 북마크 디자인이 기존 포스트 잇의 제품에서 보여준 빨강, 노랑, 파랑, 형광색 등 알록달록 했던 컬러의 치장에서 벗어나 스토리가 담긴 제품으로 소비자들과 감성적으로 교감하고 있다. ‘그린마커책갈피’라고 불리며 G20참가국 디자인 제품 전시에서도 출품되었던 것으로 이러한 작은 소품 하나가 평범했던 일상 공간을 푸르른 녹색의 공간으로 바꾸는 변화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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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S

Describe what you offer here. add a few choice words and a stunning pic to tantalize your audience and leave them hungry fo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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