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지 않는 부채, 노후준비, 돈관리가 고민이세요? 금감원에서 무료 금융자문서비스 받으세요!


□ 금융감독원은 사회초년생, 주부, 노인 등의 합리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전문가에 의한 무료 맞춤형 금융자문서비스를 실시

◦ 소득・지출관리를 통한 부채관리, 저축・투자 등 자산증식 방법, 은퇴․노후준비 등 주제별 재무상담 뿐만 아니라 결혼・양육・은퇴 등 생애주기별 재무관리 관련 상담 제공

⇒ 서민들이 부담 없이 금융전문가에게 재무상담을 받고 부채관리・노후설계 등 다양한 재무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음

2. 이용실적

□ (상담건수) '17년 상반기(‘17.1.1~6.30) 총 상담건수는 7,204건으로 전년 동기(‘16.1.1~6.30) 7,064건 대비 140건 증가(2.0%↑)

□(상담방식) 주로 전화상담 6,198건(86.0%)으로 이루어졌으며, 방문 상담은 120건(1.7%), 온라인 상담(PC, 모바일)은 886건(12.3%)임

◦ 스마트폰 이용자 증가에 따라 온라인 상담(886건) 건수가 전년 동기보다 큰 폭으로 증가(263.1%)하였음

□ (유형별) 주로 부채관리 관련 상담이 2,723건(37.8%)으로 가장 많았고, 금융피해 예방․보호(1,547건), 보험(827건), 저축․투자(707건), 지출관리(281건), 노후소득원(372건), 생활세금(165건) 등 주제별 재무상담은 6,622건(91.9%)임

◦ 또한 상속․증여(191건), 사회초년생(156건), 주거(83건), 신혼부부(71건), 은퇴(56건), 자녀출산 및 교육(22건), 직업이전(3건) 등 생애주기별 재무상담은 582건(8.1%)임

□ (연령별) 상담연령은 20대~8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하나, 경제활동 연령대(30~50대)의 상담비중이 89.7%(6,461건)로 대부분을 차지 ◦ 20대는 학자금대출 상환, 결혼자금 마련 등 소득・지출관리 상담이 많고, 30~40대는 자녀학자금・주택마련 등으로 발생한 부채관리에 대해, 50대 이후는 연금․노후․은퇴에 주로 관심을 보임

유형별․연령별 상담건수

3. 향후계획

󰊱 온라인 간편금융자문서비스 도입

◦ 금융소비자가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해 본인의 소득・지출 내역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재무상황을 분석하는 간편금융자문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금융자문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

󰊲 금융자문서비스 상담행사 개최

◦상반기*에 이어 전문가 강의 및 재무전문가 대면상담 행사를 통한 1대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머니콘서트” 개최 예정

* ’17.5.31. “금융감독원과 함께하는 직장인을 위한 머니콘서트” 행사 개최

󰊳 찾아가는 금융자문서비스 강화

◦ 노후행복설계센터, 사랑방버스, 금융박람회 등 각종 금융행사* 등을 통해서도 금융취약계층 재무상담을 적극 실시

* EBS “호모이코노미쿠스” 멘토, 서울머니쇼, 대한민국 금융대전, 서울시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눈물그만 상담실’, ‘2017년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등 재무상담 지원 예정

더욱 자세한 사항은 금융감독원(www.fss.or.kr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금융감독원(www.fss.or.kr )

정리:곽성은 기자(dmsdl0618@gmail.com)

WEDDINGS

Describe what you offer here. add a few choice words and a stunning pic to tantalize your audience and leave them hungry for more.

제휴안내

Signature_도레이케미칼_상하조합(S)
(주)우진환경개발
한국품질명장협회
KAPSM(RGB)
한국서비스경영
한국품질경영

세계서비스경영연구원(주) | 한국소비자뉴스 [KCN뉴스]사업자등록번호:768-87-00053 | 발행인: 곽영환 | 편집인: 배석호 |  소재지: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564 (두산위브센티움 208호) | 대표전화:02-3664-1650 | 이메일: info@kcnews.co.kr | 등록번호: 서울, 아04140 | 등록연월일:2016년 8월24일 | 발행연월일:2016년 8월24일 | 청소년보호책임 : 배석호자:  | copyrightⓒ2016 한국소비자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kcnews.co.kr

Designed by wixweb.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