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기술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20대 국회의원 75.9%, 기자 66.0% 찬성해


GM기술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20대 국회의원 75.9%, 기자 66.0% 찬성,

GM작물의 안전성에 대해 국회의원, 기자 절반은 위험하다고 인식

20대 국회의원의 GMO에 대한 태도가 2015년보다 수용적으로 변화하고 GMO표시제 확대 필요에 대한 응답율도 2015년보다 19% 낮아져

- GMO 표시제 확대 필요 응답율이 2015년 93.1%, 2016년 79.7%,

2017년 74.1%로 낮아짐

- 기자는 GMO 표시제도 확대 필요 의견에 대해 ‘정치/경제/사회’분야의 기자

(61.9%)보다 ‘환경/식품/보건/의료 분야의 기자(95.7%)의 응답이 33.8% 더 높음

우리나라의 GM작물 상업화는 기자 36.0%, 국회의원 25.9%만 찬성

▶ 한국소비자연맹(회장 강 정화)은 국회의원, 기자대상 인식도 조사를 2017년 6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실시했다.

▶ 국회의원은 20대 국회의원 299명(2017년, 6월 의석수)에 대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방문형 면접조사를 실시하였고, 이 중 228명(응답율 76%)이 조사에 응답하였다.

▶ 기자는 총 1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조사로 이루어졌으며 응답율은 100%이다.

GMO에 대해 ‘알고 있다’는 국회의원이 46.9%, 기자가 47.0%로 GMO에 대한 인지율이 거의 비슷하며, 국회의원 중 9.2%는 ‘매우 잘 알고 있다’, ‘전혀 모른다’는 1.8%인 반면, 기자는 ‘매우 잘 알고 있다’와 ‘전혀 모른다’는 응답이 없었다. ‘모른다’는 응답은 국회의원 9.2%, 기자 8.0%로 국회의원, 기자의 GMO에 대한 인식이 비슷한 수준이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국회의원 대상으로 진행한 GMO에 대한 인식도 조사 결과 ‘알고 있다’는 응답이 2015년 42.4%에서 2017년 46.9%로 다소 상승하였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한국소비자연맹(cuk.or.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한국소비자연맹(cuk.or.kr )

정리:곽성은 기자(dmsdl06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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