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정비 시작 부집행위원장 안미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출신 양헌규 영입

2005년 8월 10일 제1회 영화제를 시작으로 매년 8월 충청북도 제천에서 개최되며, 금년으로 16회를 맞는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영화제)가 신임 상임부집행위원장으로 안미라씨를, 집행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양헌규씨를 각각 위촉․임명했다.

사단법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사장인 이상천 제천시장은 부집행위원장과 사무국장을 영입하는 등 조직 정비에 착수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측은 빠른 조직정비 및 안정화를 위해 기존에 없던 상임 부집행위원장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는 최근 영화제 사무국 전체 직원이 집단 사표를 제출하여 지역사회에서 영화제 정상 추진에 대한 우려가 발생함에 따른 발 빠른 조치이다.

한편, 영화제 제천사무국은 4월 초 엽연초 수납취급소로 이전하여 영화제의 주 사무소로써 본격적인 업무추진에 돌입할 예정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 사무국이 서울에서 충북 제천으로 이전하는것이다.

주 사무국 제천 이전은 지난해 말 결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제천시는 영화제 집행위원회 측이 제천 엽연초 수납취급소 건물에 주 사무국을 설치하고 다음 달 초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또 총무회계팀장 등 5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모집 공고를 냈다.

이는 주 사무국의 제천 이전과 관련, 기존 서울·제천 사무국 직원 13명 중 11명이 지난달 말 집단으로 사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주 사무국 제천 이전은 오래전부터 제천시의회 등 지역사회가 요구해 온 사안이다.

<사진: 지난해 15회 영화제 개막식> 문화예술과 문화영상팀장 송경순 043-641-5511 담당 정병일 043-641-5512

이번에 상임 부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안미라씨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장과 부집행위원장을 모두 역임한 바 있다.

영화제 관계자는 “누구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잘 이해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적임자이기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새롭게 임명된 양헌규 사무국장은 2010부터 우리나라 최고의 부산국제영화제 기술교육실장 및 운영지원실장을 거쳐 2012년 내부 승진하여 2017년까지 사무국장을 역임한 전문가이다.

신임 안미라 상임부집행위원장과 양헌규 사무국장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나머지 직원들을 빠른 시일 내 채용하여 조직 정상화 및 영화제 본격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 사무국 제천 이전…조직 새판짜기 착수

시의회는 주 사무국 제천 이전을 전제로 올해 사무국 운영비 지원 예산(18억원)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제 사무국의 연간 운영 예산은 티켓·상품 판매액, 후원금을 포함해 30억원 규모이다.

제천시 담당 부서는 영화제 업무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표를 제출한 사무국 직원들과 사표 수리 시점(3월 20일) 등을 조율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상영 프로그램 수급, 게스트 초청 등 업무를 위해 서울에 보조 사무국을 두게 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주 사무국의 제천 이전으로 올해 16회째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역민과 함께하는 영화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이른 시일 안에 조직을 정상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terms.naver.com/ncrEntry.nhn?ncrDocId=E0074637&dicId=national_culture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음악영화의 대중화와 중소도시에서 개최하는 휴양영화제로서의 특성화를 내세운 부분 경쟁 국제영화제로,

StartFragment

2005년 8월 10일 제1회 영화제를 시작으로 매년 8월 충청북도 제천에서 개최되는 국제영화제이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음악영화제라는 특성을 살리기 위해 뮤지컬, 음악과 관계된 다큐멘터리나 극영화 등 음악영화는 물론이고 영화음악, 무성영화와 라이브 음악의 만남 등 영화와 음악의 조화를 인식시키고 즐기게 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제천이라는 소도시가 가지는 편안함, 청풍호를 위시한 자연풍경과 함께 영화제가 진행됨으로써 휴식과 영화,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취지를 표방하고 있다. 캐치프레이즈는 ‘물 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이다.

EndFragment

WEDDINGS

Describe what you offer here. add a few choice words and a stunning pic to tantalize your audience and leave them hungry for more.

제휴안내

Signature_도레이케미칼_상하조합(S)
(주)우진환경개발
한국품질명장협회
KAPSM(RGB)
한국서비스경영
한국품질경영

세계서비스경영연구원(주) | 한국소비자뉴스 [KCN뉴스]사업자등록번호:768-87-00053 | 발행인: 곽영환 | 편집인: 배석호 |  소재지: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564 (두산위브센티움 208호) | 대표전화:02-3664-1650 | 이메일: info@kcnews.co.kr | 등록번호: 서울, 아04140 | 등록연월일:2016년 8월24일 | 발행연월일:2016년 8월24일 | 청소년보호책임 : 배석호자:  | copyrightⓒ2016 한국소비자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kcnews.co.kr

Designed by wixweb.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