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28일,부천시청역 갤러리,세계의 가면 전시회 "김정환박사 소장전"

“가면은 영혼의 예술이다”

세계각국의 가면 1,500점을 한자리에, 김정환박사의 “세계의 가면 전시회”


세계의 가면 전시회 "김정환박사 소장전"

World Masks Exhibition. "Dr. Junghwan Kim Masks collection"

일시 : 2021년 4월 23일~28일

장소 : 부천시청역 갤러리

opening ceremony : 4월 24일(토) 오후2시

4월23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부천시 소재 부천시청역갤러리에서 “세계의 가면전시회”가 열린다.


‘세계의 가면 전시회’에 전시되는 가면들은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 라오스, 스리랑카, 인도, 미얀마, 네팔, 부탄, 몽골 등 아시아국가 가면들과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콜롬비아 페루 등 남미대륙 국가의 가면,

가봉, 감비아, 기니, 나이지리아, 남아공, 라이베리아, 모잠비크, 몰디브, 부르키나파소, 세네갈, 스와질랜드, 시에라리온, 앙골라, 에디오피아, 우간다, 이집트, 짐바브웨, 카메룬, 케냐, 코트디부아르, 콩고, 탄자니아, 토고 등 아프라카 대륙의 국가와 부족가면, 파푸아뉴기니, 폴리네시아, 피지, 뉴질랜드, 폴리네시아 등 오세아니아지역 국가 가면,

독일, 오스트리아, 러시아, 이탈리아, 스페인, 터키 등 유럽지역 국가 가면

수많은 국가의 전통가면과 조각품을 축제학자 김정환 박사가 소장 중인 세계각국의 가면 1,5000점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물론 전시되는 약 1,500점의 가면들은 수집가 김정환박사가 축제조사와 문화답사를 통해 현지에서 수집한 작품들과 해외거주 친지를 통해 수집된 가면 그리고 옥션 등 온라인을 통해 약 20년간 구입 소장한 작품들이다.

가면은 인류 역사만큼이나 오랜 기원을 지닌 주술적·종교적·예술적 표현물로서, 원시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

가면은 원시시대의 집단생활에서 여러 가지 종교의식에서 신령·악귀·요괴·동물 등 비인간적인 것으로 가장하여 주술(呪術)을 행할 필요에서 요구되었다.

그 하나는 외적이나 악령을 위협하기 위하여,

두번째는 신의 존재를 표시하기 위하여,

세번째는 죽은 사람을 숭배하고 죽은 사람과 비슷하게 만들기 위하여,

네번째는 토테미즘(totemism)의 신앙에서 여러 가지 동물로 가장하기 위한 의태(擬態)에서 발생한 것 등이다.

가면은 사람이나 짐승·귀신 따위의 모양을 본떠서 종이나 나무, 또는 흙으로 만든 것을 일컫는 말이다.

동양이나 서양, 예나 지금이나 지구상의 여러 민족들은 갖가지 가면들을 만들어 썼다.

가면은 귀신을 물리치거나 놀이나 연극을 하며 분장을 하기 위해 주로 만들어 썼다.

가면은 나라마다, 부족마다 제각기 다른 표정의 가면을 사용하고 있으며, 수도 매우 많다.

가면은 만드는 재료에 따라 나무가면·종이가면·바가지가면·털가죽가면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가면은 종이가면과 바가지가면이다.

종이는 다양한 방식으로 손쉽게 가면을 만들 수 있고, 바가지는 얼굴 모양을 하고 있어 조금만 손질을 하면 가면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 재료는 가벼워 가면춤을 추는 데도 편리하다.

결국 가면은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인간의 모든 삶속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으며, 지구촌 모든곳에서 현재에도 가면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각각의 지역에서 부족원들의 원형적 문화를 지닌 가면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가면이 지닌 의미를 전하기 위해 약 20년간 수집한 세계각국의 가면 약 1,500점을 한자리에 모아 준비한 전시회이다.

전시회에는 4월23~24일 양일간 한국무용 김수현선생과 정란선생, 가야금에 조영재선생, 피리에 김성우선생, 플라멩코에 졸라장선생, 클라리넷에는 이현진선생 그리고 탈굿으로는 홍세영선생과 강석정선생이 출연하여 가면을 들고 추는 즉흥무와 페르소나 탈굿을 등 축하공연도 준비되어있다.

또한 발열체크와 명부작성, 전시장내 마스크 착용필수, 동시간에 30명 입장제한 등 코로나바이러스 19 확산방지를 위한 2단계 사회적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며 가면전시회가 개최된다.

<편집인 배석호 icandoitbae@naver.com, 02-3664-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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